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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아트

"여수예술랜드 내 위치" AR 어플을 통해 체험하는 국내 최대 테마형 3D 트릭아트 뮤지엄을 경험하세요. AR카메라를 통해 환상적인 영상을 만들고 가족,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관람객의 연출로 하나의 작품이 되는 아트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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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공원

"여수예술랜드 내 위치" 50미터 미디어 터널150미터 인공암반동굴을 지나면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답고 멋진 조각공원을 즐길 수 있는 바다 전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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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여수예술랜드 내 위치" 여수 최대 1,500평 규모의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2단 동굴 사계절온수풀_아라온수풀로 눈내리는 겨울에도 따뜻한 물속에서 시원스런 바다풍경과 자연이 선사하는 비경을 감상하며 따뜻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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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여수예술랜드 내 위치" 만지는것마다 황금으로 만들었다는 미다스왕은 그리스로마 신화의 인물입니다.

오늘날은 어떤분야에 뛰어난재능과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 비유하는 표현으로 쓰이기도 하는데 이런 마이다스손에서 유래된 손 조형물여수의 아름다운 바다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며 소원을 기원하는 전망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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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여수예술랜드 내 위치" 넓게 트인 ​바다와 절벽에서 짜릿한 스릴감을 안겨주는 익스트림 놀이기구로 100미터 상공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바다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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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

1984년 2월 29일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40호로 지정되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본사 화엄사의 말사(末寺)로 금오산(金鰲山)이 바다와 맞닿은 가파른 언덕에 있다. 왼쪽에는 중생(衆生)이 서원(誓願)에 감응하였다는 감응도, 앞바다에는 부처가 머물렀다는 세존도, 오른쪽에는 아미타불이 화현하였다는 미타도가 있다. 《여수군지》와 《여산지》에 따르면, 659년(백제 의자왕 19) 원효대사가 원통암(圓通庵)이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다고 하지만 신빙성이 적다. 또 950년(고려 광종 9) 윤필(允弼) 거사가 이곳에 수도하면서 원통암을 금오암(金鰲庵)이라 개칭하였다고도 하지만 역시 믿을 만한 자료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1713년(숙종 39)에 당시 돌산주민들이 논과 밭 52두락을 헌납한 지 3년 뒤인 1715년에 인묵대사(仁默大師)가 지금의 자리로 암자를 옮기고 향일암이라고 명명하였다고 한다. 향일암이라는 명칭은 금오산의 기암절벽 사이에 울창한 동백이 남해의 일출과 어우러져 절경을 빚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전한다. 경내는 대웅전과 관음전·용왕전·삼성각·종각·요사채·종무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건물들은 모두 1986년에 새로 지은 것인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가 발생하여 대웅전과 종각·종무실이 전소하였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구조에 배흘림 기둥을 세우고 그 위로는 창방(昌枋)이 얹고 헛첨차를 결구한 건물이었으며, 1983년에 조성한 소형 범종, 1987년에 조성한 청동석가모니불과 관음보살 및 지장보살, 1988년에 조성한 영산회상도와 금니(金泥)로 채색한 신중탱화 등이 봉안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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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대교

전남 여수시 돌산섬(돌산읍) 앞바다에 세워진 사장교(斜張橋)로 길이 450 m,너비 11.7 m이며 미국 트랜스 아시아사(社)와 한국 종합개발공사가 설계하고, 대림산업과 삼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아 1980년 12월에 착공,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길이 450 m. 너비 11.7 m. 총공사비 179억 5400만 원. 미국 트랜스 아시아사(社)와 한국 종합개발공사가 설계하고, 대림산업과 삼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아 1980년 12월에 착공,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이 다리로 연결된 여수 앞바다는 조류속도가 초속 3 m나 되고, 여천 석유화학공단과 여수항에 출입하는 대형선박의 주요항로이기 때문에 양쪽 해안에 높이 62 m의 강철교탑(鋼鐵橋塔) 1개씩을 세우고, 56∼87 mm 강철 케이블 28개로 다리를 묶어 지탱하는 사장교 형식을 취해, 수면 위 높이가 20 m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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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항

항내수면적 69만 8천 m2. 예로부터 해상 전략기지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여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주둔하던 곳입니다.

1949년 6월 29일 개항하였다. 지리적 여건상 신 ·구 양항(兩港)으로 나누어지는데 구항은 여수시를 중심으로 하는 천연적인 양항으로 연안어업의 기지 및 여객 수송의 중심지이며, 신항은 당초 일본인들이 침략의 목적으로 개발하였으나 현재는 일반 화물을 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